브랜드를 가리지 않는 컬러비즈 도안 생성기
컬러비즈, 다리미비즈, 퓨즈비즈, 펄러비즈. 부르는 이름은 여러 가지지만 하는 일은 같습니다. 판에 알을 꽂고 종이를 덮어 다림질해서 녹여 붙이는 것이죠. 이 페이지는 브랜드를 가리지 않는 출발점입니다. 이미지를 올리고 하마 미디, 펄러, 아트칼 S, 나비, 이케아 퓌슬라 중 지금 쓰는 제품을 고르면 도안이 그 브랜드의 코드로 작성되어 구매 목록과 매대 표시가 정확히 맞아떨어집니다.
처음 시작하는 분에게도 이 페이지를 권합니다. 정할 것은 세 가지뿐입니다. 가로 개수는 세밀함을, 색 수는 지출을, 디더링은 사진의 부드러움을 결정합니다. 로고나 도트 그림에서는 디더링을 꺼 두세요. 29칸마다 표준 비즈판 경계가 표시되므로 큰 그림도 여러 장으로 나눠 한 장씩 다림질하면 됩니다. 범례와 색깔별 개수가 담긴 인쇄용 도안을 무료로 내려받아 비즈판 옆에 두고 작업해 보세요.
주요 기능
- 하마·펄러·아트칼·나비·퓌슬라 팔레트
- 모든 도안에 브랜드 색상 코드 표시
- 29칸마다 비즈판 경계 안내선
- 색깔별 개수와 총 개수 자동 계산
- 가입 없이 무료로 받는 도안과 PDF
사용 방법
- 사진, 도트 그림, 로고 등 어떤 이미지든 올립니다.
- 하마·펄러·아트칼·나비·퓌슬라 중 브랜드를 고릅니다.
- 가로 개수를 정하고 비즈판이 몇 장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 색 수를 제한하고 미리보기에서 디더링을 켜고 꺼 봅니다.
- 코드와 개수가 담긴 도안을 내보내고 한 판씩 다림질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컬러비즈와 펄러비즈는 같은 건가요?
같은 공예의 다른 이름입니다. 펄러는 미국 브랜드, 하마는 유럽의 원조이고 컬러비즈나 다리미비즈는 일반 명칭입니다. 어느 쪽이든 미디 크기는 지름 5mm로 같습니다.
어떤 브랜드를 사는 게 좋을까요?
구하기 쉬운 것이 정답입니다. 유럽은 하마, 미국은 펄러가 흔하고 색이 많이 필요하면 아트칼, 배경을 많이 채운다면 퓌슬라와 나비가 저렴합니다. 모두 같은 5mm 판을 씁니다.
비즈판은 어떤 크기가 필요한가요?
표준은 29×29칸 정사각 판입니다. 그보다 넓은 도안은 여러 장으로 나뉘고 변환기가 이음매를 표시해 주므로, 한 장씩 다림질한 뒤 이어 붙이면 됩니다.
다림질은 어떻게 하나요?
다림질 종이, 중간 온도, 느린 원 그리기로 한 판에 10초 정도가 기준입니다. 구멍이 보일 때 멈추면 가벼운 느낌이 남고, 책 아래에서 평평하게 식히면 가장자리가 말리지 않습니다.
한 작품에 브랜드를 섞어도 되나요?
5mm 미디끼리라면 물리적으로는 문제없습니다. 다만 브랜드마다 색이 미묘하게 달라서, 배경이거나 그 색이 정말 없을 때만 섞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