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러비즈란? 크기와 브랜드, 준비물
펄러비즈가 무엇인지, 미니와 미디 크기가 어떻게 다른지, 하마·펄러·아트칼·나비·퓌슬라 브랜드 비교와 첫 작품에 필요한 준비물을 정리했습니다.
읽는 데 2분
다리미 온도와 시간, 비즈판 고르기, 색 수 정하기, 키링 마무리까지. 완성도를 좌우하는 요령을 무료 가이드로 정리했습니다. 초보자도 따라 할 수 있게 구체적으로 썼습니다.
아이디어에서 완성까지, 이 순서대로.

펄러비즈가 무엇인지, 미니와 미디 크기가 어떻게 다른지, 하마·펄러·아트칼·나비·퓌슬라 브랜드 비교와 첫 작품에 필요한 준비물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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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러비즈 다림질을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다리미 온도와 판당 시간, 종이호일 사용법, 한 면과 양면의 선택, 그리고 작품이 휘는 네 가지 원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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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펄러비즈 도안으로 바꾸는 방법. 몇 칸 폭으로 만들지, 색은 몇 개까지 줄일지, 디더링은 언제 켜는지, 배경은 어떻게 지우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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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빠른 답.
다림질 종이를 덮고 스팀을 끈 중간 온도로 10초쯤 천천히 원을 그립니다. 알의 구멍이 아직 보일 때 멈추고, 책 아래에 눌러 평평하게 식히면 됩니다.
작은 작품은 고데기로도 되고, 낮은 온도의 오븐에 종이호일을 깔고 굽는 방법도 있습니다. 열이 고르지 않으니 중요한 작품 대신 연습용으로 먼저 시험해 보세요.
고르게 식지 않았거나 한쪽 면만 다렸기 때문입니다. 양면을 가볍게 눌러 주고 두꺼운 책 아래에서 몇 분간 식히세요. 플라스틱은 실온으로 돌아가는 동안에도 조금씩 수축합니다.
평평한 책상에서 작업하고 판을 들고 다니지 마세요. 배경은 가장 마지막에 채웁니다. 큰 작품은 한 판이 찰 때마다 바로 다림질하는 편이 훨씬 안전합니다.
5mm 미디가 가장 다루기 쉽고, 29×29 정사각 판과 열에서 열다섯 색짜리 입문 세트면 첫 작품에 충분합니다. 2.5~2.6mm 미니는 핀셋이 손에 익은 뒤에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도안 바깥에서 벌어지는 일을 모두 모았습니다. 작품의 완성도를 가르는 것은 대개 사소해 보이는 부분입니다. 다리미는 얼마나 뜨거워야 하는지, 다림질 종이는 왜 필요한지, 한 판에 몇 초를 눌러야 하는지, 큰 작품을 식힐 때 어떻게 두어야 휘지 않는지. 한쪽 면은 예쁘게 붙였는데 반대쪽이 뒤틀린 경험이 있다면 답은 이 안에 있습니다.
지금 올라와 있는 가이드는 세 편입니다. 첫 편은 펄러비즈가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5mm 미디와 2.5~2.6mm 미니의 차이, 하마·펄러·아트칼·나비·퓌슬라가 어떻게 다른지, 첫 작품에 필요한 준비물까지 다룹니다. 둘째 편은 다림질입니다. 설정 온도, 판 하나당 시간, 종이호일, 한 면과 양면 중 무엇을 고를지, 휘지 않게 식히는 방법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셋째 편은 사진을 도안으로 바꾸는 방법입니다. 가로 몇 칸으로 할지, 색을 몇 개까지 줄일지, 디더링은 언제 켜는지, 배경은 어떻게 지우는지 설명합니다. 세 편 모두 무료이고 첫 작품을 기준으로 썼습니다.